📋 3줄 요약
- ✅ 결론 — 고민이 피부 바탕(결·수분감)에만 모여 있으면 하나로 시작하고, 꺼짐·탄력까지 걸쳐 있으면 쥬브아셀과 레디어스를 함께 계획하게 됩니다. 케이트의원은 이 구분을 피부를 직접 보고 결정하게 됩니다.
- ✅ 역할 — 쥬브아셀은 ECM 기반 콜라겐 성분을 피부에 전달하는 쪽, 레디어스는 CaHA가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피부가 스스로 콜라겐을 만들도록 돕는 쪽입니다.
- ✅ 확인 — 둘을 함께 하기로 해도 넣을 부위가 겹치는지, 회복에 쓸 날이 있는지, 최근에 받은 시술이 있는지를 살핀 뒤 같은 날 진행할지 시기를 나눌지 결정하게 됩니다.
🔍 이 글에서 다루는 질문
쥬브아셀을 알아보다 보면 레디어스라는 이름도 함께 듣게 되는 일이 잦습니다. 둘 다 설명에 콜라겐이라는 말이 붙어 있으니, 하나를 고르기보다 묶어서 받아야 하는 것 아닌지 궁금해지는 것도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쥬브아셀과 레디어스는 출발하는 성분도, 피부 안에서 일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함께 할지 하나만 할지는 지금 가장 신경 쓰이는 고민이 피부 바탕에 있는지, 꺼짐·탄력에 있는지를 보고 결정하게 됩니다.
케이트의원이 이 질문 앞에서 먼저 하는 일도 그래서 피부를 보는 것입니다. 유행하는 조합보다 지금 피부 상태가 먼저라는 진단 우선의 기준이 병행 여부를 정할 때도 그대로 쓰입니다.
이 글에서는 두 시술이 맡는 일, 겹치는 부분과 다른 부분, 하나로 시작하는 편이 맞는 때와 함께 계획하게 되는 때, 병행할 때 더 살펴야 할 항목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 케이트의원

쥬브아셀과 레디어스, 각각 무엇을 할까요?
쥬브아셀은 콜라겐 성분을 피부에 전달하고, 레디어스는 피부가 스스로 콜라겐을 만들도록 자극합니다. 두 시술을 함께 놓고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항목 | 쥬브아셀 | 레디어스 |
|---|---|---|
| 성분 | 인체 피부 구조와 닮은 ECM 기반의 고순도 ADM 콜라겐 성분 |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 |
| 작용 방식 | 콜라겐과 ECM 성분을 피부에 전달 | 진피의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만들도록 유도 |
| 주로 보는 고민 | 수분감, 피부결과 모공, 예민해진 톤의 홍조 | 꺼진 볼륨, 깊은 주름, 탄력 |
| 분류 | 스킨부스터와 콜라겐부스터 양쪽 메뉴 | 콜라겐부스터 메뉴 |
ECM은 콜라겐·히알루론산·엘라스틴처럼 피부의 구조와 탄력을 받치는 지지체를 가리킵니다. 여기에 쓰이는 hADM은 면역 반응을 부를 수 있는 세포 성분을 걷어 내고 콜라겐 같은 핵심 구조만 남긴 진피 성분입니다.
레디어스 쪽에서 핵심이 되는 것은 섬유아세포입니다. 진피의 주요 세포로 피부 구조를 유지하고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 관여하는데, CaHA가 이 세포와 닿아 콜라겐을 만들도록 자극하는 방식입니다.
콜라겐이라는 말이 겹쳐 생기는 혼동
두 시술 모두 설명에 콜라겐이 등장하다 보니, 같은 시술을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것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한쪽은 콜라겐 성분을 가져다 놓고, 다른 쪽은 콜라겐을 만들게 한다는 점에서 길이 달라집니다.
길이 다르면 지켜보는 흐름도 다르게 잡힙니다. 레디어스는 시술 직후의 볼륨과 시간이 흐르며 탄탄해지는 흐름을 함께 설명하는 시술이고, 어느 시점에 무엇을 얼마나 느끼실지는 피부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쥬브아셀과 레디어스, 겹치는 부분은?
피부결·모공과 수분감은 두 시술이 겹치고, 붉은 톤과 꺼진 볼륨은 서로 다릅니다. 레디어스는 피부 상태에 따라 낮은 점도 타입과 높은 점도 타입으로 나뉘는데, 이 점도에 따라 겹치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 신경 쓰이는 고민 | 쥬브아셀 쪽 | 레디어스 쪽 |
|---|---|---|
| 피부결이 거칠고 모공이 눈에 띔 | 다루는 고민에 들어갑니다 | 낮은 점도 타입의 텍스처 개선과 겹칩니다 |
| 수분감이 모자라고 윤기가 없음 |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감을 다룹니다 | 낮은 점도 타입의 수분·윤기 충전과 겹칩니다 |
| 예민해져 붉은 톤이 오르내림 | 홍조가 다루는 고민 목록에 있습니다 | 레디어스 설명에는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 |
| 꺼진 볼륨과 깊어진 주름 | 바탕을 받치는 관리입니다 | 높은 점도 타입이 맡는 부분입니다 |
겹치는 부분에만 고민이 있다면 한쪽으로 먼저 시작해 볼 여지가 크고, 다른 부분에 고민이 걸쳐 있다면 둘을 함께 계획할 이유가 생깁니다.
같은 거친 결이라도 수분이 빠져서인지 바탕이 얇아져서인지에 따라 맞는 시술이 달라져, 피부를 직접 보고 확인합니다.

쥬브아셀·레디어스, 하나만 할 때는?
고민이 한쪽에 모여 있을 때입니다. 둘을 같이 얹기보다 한 시술로 시작해 피부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보는 편이 다음 판단을 세우기 수월합니다.
| 이런 상황 | 먼저 보는 시술 | 함께 얹지 않는 이유 |
|---|---|---|
| 결·수분감·붉은 톤이 주된 고민 | 쥬브아셀 | 꺼짐이 뚜렷하지 않으면 볼륨 쪽을 더할 근거가 약합니다 |
| 꺼져 그늘이 지는 부위가 주된 고민 | 레디어스 | 바탕이 비교적 정돈돼 있다면 한 시술의 경과를 보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 |
| 주사로 넣는 부스터가 처음일 때 | 고민과 더 맞는 한쪽 | 피부가 주사 시술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 가까운 날 중요한 일정이 있을 때 | 한쪽 또는 일정 뒤로 미루기 | 회복에 쓸 날이 짧으면 다루는 범위를 좁힙니다 |
하나로 시작하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그 시술 하나에 비교해 읽을 수 있습니다. 둘을 동시에 얹은 뒤에는 변화가 어느 쪽에서 왔는지 가려내기가 그만큼 어려워집니다.
한쪽으로 시작한다는 말이 다른 쪽을 지운다는 뜻은 아닙니다. 재방문시 경과를 확인하면서 남은 고민이 보이면, 그때 다른 쪽을 더할지 다시 상담합니다.
겹치는 고민은 한쪽으로 먼저 봅니다
피부결과 수분감처럼 두 시술이 겹치는 부분에만 고민이 있다면, 둘을 다 받는 계획은 같은 부위를 두 번 다루는 계획이 되기 쉽습니다. 이럴 때는 어느 한쪽으로 시작하기를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시작할지는 피부를 보고 고릅니다. 붉은 톤이 함께 오르내리는지, 결이 거친 이유가 건조함에서 오는지 바탕이 얇아져서인지가 그 판단의 재료가 됩니다.
쥬브아셀·레디어스, 함께 할 때는?
바탕 쪽 고민과 볼륨 쪽 고민이 한 얼굴에 같이 있을 때입니다. 이때는 두 시술이 맡을 역할을 미리 구분해 두고 계획을 세웁니다.
| 이런 얼굴이라면 | 쥬브아셀이 맡는 부분 | 레디어스가 맡는 부분 |
|---|---|---|
| 결이 푸석한데 볼륨도 꺼져 보일 때 | 결과 수분감 쪽의 바탕 | 꺼진 부위의 볼륨 |
| 붉은 톤이 오르내리고 탄력도 떨어진 느낌일 때 | 예민해진 톤과 바탕 | 탄력 쪽 |
| 얇아진 결과 깊어진 주름이 함께 보일 때 | 얇아진 바탕 | 주름이 깊어진 부위 |
역할을 나누어 두면 기대치도 함께 정리됩니다. 꺼진 볼륨을 바탕 쪽 시술에 기대하거나, 결의 고민을 높은 점도의 레디어스에 맡기면 처음 그린 그림과 결과 사이가 벌어지기 쉽습니다.
함께 계획해도 꼭 같은 날 진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날 진행할지 시기를 나눌지는 넣을 부위와 그날의 피부 반응, 앞으로의 일정을 보고 결정하게 됩니다.
함께 계획할 때 먼저 할 시술 고르기
시기를 나누기로 했다면 무엇을 먼저 할지가 남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고민, 붉은기나 예민도가 올라와 있는지, 회복에 쓸 수 있는 날이 언제인지를 함께 비교해 결정하게 됩니다.
붉은 톤이 올라와 있는 시기라면 그 상태부터 가라앉혀 두는 쪽을 먼저 생각합니다. 먼저 받은 시술의 경과를 본 뒤 다음 시술의 시기와 범위를 다시 맞춥니다.

함께 하기로 했다면 무엇을 살필까요?
넣을 부위가 겹치는지, 레디어스 점도 타입, 최근 받은 시술, 회복에 쓸 날, 시술 뒤 생활을 더 살펴봅니다. 케이트의원이 병행 계획 전에 확인하는 항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살피는 항목 | 확인해 두는 이유 |
|---|---|
| 넣을 부위가 겹치는지 | 같은 부위에 두 성분이 겹치면 경과를 나누어 읽기 어렵습니다 |
| 레디어스 점도 타입 | 낮은 점도와 높은 점도 가운데 무엇이냐에 따라 다른 쪽과 겹치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
| 최근 받은 시술 | 필러나 다른 부스터를 받으셨다면 그 시기와 부위를 다시 봅니다 |
| 회복에 쓸 날 | 일시적인 붓기·붉은기·멍이 있을 수 있어 일정과 맞춥니다 |
| 시술 뒤 생활 | 사우나·음주·필링·스크럽처럼 자극이 되는 일을 한동안 피할 수 있는지 봅니다 |
넣을 부위가 겹치는지를 맨 먼저 보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탕을 보는 시술과 볼륨을 보는 시술이 같은 부위에 겹치면, 시간이 흐른 뒤 달라진 모습이 어느 쪽에서 왔는지 알기 어려워집니다.
병행할 때는 시술 뒤 피할 일을 이어 가는 기간도 한 시술만 받을 때와 달라질 수 있어, 받은 시술과 피부 상태에 맞춰 따로 말씀드립니다.
두 시술을 받은 뒤 날이 지나도 붓기나 붉은기가 옅어지지 않고 오히려 짙어진다면, 정해 둔 방문일을 기다리지 마시고 바로 케이트의원으로 연락이 필요합니다. 열감이 계속되거나 건드리지 않아도 아픈 부위가 생겼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홍대 쥬브아셀, 레디어스 병행은 어떻게 결정할까요?
홍대 케이트의원에서는 고민을 바탕 쪽과 볼륨 쪽으로 구분한 뒤, 피부를 직접 보고 레디어스 병행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시술 이름은 그 구분이 끝난 다음에 말씀드립니다.
피부를 보며 말씀하신 고민이 실제로 어느 쪽에 있는지 맞춰 보고, 그 결과에 따라 하나로 시작할지, 둘을 함께 계획할지, 오늘은 상태만 확인하고 미룰지가 달라집니다.
이미 둘 다 받기로 마음먹고 오셨다면 그 계획이 지금 피부와 맞는지 함께 확인하고,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이유를 말씀드린 뒤 범위를 다시 맞춥니다.
케이트의원은 홍대입구역 9번 출구 가까이 있어 마포 일대에서 퇴근길에 들르시기에도 무리가 적습니다.
그날 확인한 고민의 부위와 병행 여부에 대한 판단은 기록으로 남겨, 재방문시 그 지점부터 이어서 봅니다.
📌 케이트의원 홍대 쥬브아셀 상담 절차
① 고민 구분하기 — 신경 쓰이는 고민을 바탕 쪽과 볼륨 쪽으로 구분합니다
② 피부 확인 — 결·수분감·붉은 톤과 꺼진 부위를 직접 살펴봅니다
③ 역할 확인 — 두 시술이 각각 맡을 역할이 있는지 가려 봅니다
④ 병행 여부 결정 — 하나로 시작할지, 함께 계획할지, 미룰지 결정하게 됩니다
⑤ 일정·관리 안내 — 진행 시기와 시술 뒤 피할 일을 일정에 맞춰 알려 드립니다
📍 케이트의원 — 홍대 쥬브아셀 상담
- 주소 서울 마포구 양화로 148, 동교빌딩 7층 (홍대입구역 9번출구 도보 약 50m)
- 전화 02-6952-1234
| 구분 | 내용 |
|---|---|
| 평일 | 11:00 ~ 20:30 (점심 13:30 ~ 14:30) |
| 토요일 | 10:00 ~ 16:30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홈페이지 | kateclinic.com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쥬브아셀과 레디어스 중 어느 쪽이 더 나은가요?
A. 고민에 따라 맞는 쪽이 다릅니다. 한쪽은 ECM 기반 콜라겐 성분을 전달하고 다른 쪽은 피부가 콜라겐을 만들도록 자극하는 시술이어서, 지금 고민이 어느 부위에 있는지를 보고 결정하게 됩니다.
Q. 두 시술을 같은 날 받을 수도 있나요?
A. 받을 수 있습니다. 넣을 부위가 겹치는지, 그날 피부 반응과 회복에 쓸 날이 어떤지를 보고 결정하게 됩니다. 같은 날로 잡을 때도, 시기를 나눌 때도 경과를 읽기 쉬운 쪽을 고릅니다.
Q. 쥬브아셀만 받아도 꺼진 볼륨이 채워질까요?
A. 쥬브아셀은 피부를 억지로 채우거나 겉만 부풀리는 방식이 아니라 바탕을 받치는 관리입니다. 꺼짐이 뚜렷하다면 레디어스 같은 콜라겐부스터를 함께 설명드릴 수 있고, 달라지는 정도는 피부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Q. 레디어스를 먼저 받았는데 나중에 쥬브아셀을 더해도 되나요?
A. 언제 어느 부위에 받으셨는지 알려 주시면 그 부위의 경과를 먼저 확인합니다. 남은 고민이 바탕 쪽에 있다고 보이면 그때 시기와 범위를 결정하게 됩니다.
Q. 둘을 함께 받으면 더 오래 유지되나요?
A. 유지되는 기간은 피부 상태와 생활 습관에 따라 개인차가 있어, 병행 여부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회차마다 경과를 확인하면서 다음 계획을 다시 맞춥니다.
쥬브아셀과 레디어스를 함께 할지는 지금 얼굴의 고민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바탕 쪽 고민만 있다면 하나로 시작하고, 꺼짐까지 걸쳐 있다면 두 시술의 역할을 나누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케이트의원이 따르는 순서입니다.
두 이름 사이에서 정리가 되지 않는다면 02-6952-1234 로 연락해 상담 시간을 잡아 보셔도 좋습니다.
— 케이트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