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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덴서티, 열이 어디까지 닿는 걸까
덴서티는 모노폴라 고주파로 표면보다 아래쪽까지 온기를 옮기는 리프팅 장비 시술입니다. 열이 닿는 자리와 자리에 따라 달라지는 기대, 받는 동안 느껴지는 감각과 그 세기를 좌우하는 조건을 케이트의원이 정리했습니다.
홍대 포텐자, 받은 날부터 며칠은 어떨까
포텐자를 받은 날부터의 며칠은 시간표가 아니라 당일·다음 날·며칠 뒤 세 구간으로 나눠 보는 편이 편합니다. 구간마다 보이는 것과 세안·화장·자외선·열 관리에서 챙길 것을 케이트의원이 정리했습니다.
홍대 레디어스, 채우는 건지 만드는 건지
레디어스는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를 넣어 바탕이 차오르도록 두고 보는 콜라겐부스터로, 정한 자리를 채우는 필러와는 맡는 몫이 다릅니다. 두 시술이 갈리는 지점, 채우는 방식과 두고 보는 방식의 차이, 내 고민이 놓인 쪽,…
홍대 쥬브아셀, 리쥬란이랑 뭐가 다른 걸까
쥬브아셀과 리쥬란은 순위를 매겨 고르는 관계가 아닙니다. 무세포 동종 진피(hADM)에서 얻은 세포외기질(ECM)과 연어에서 얻은 폴리뉴클레오티드(PN), 성분 계열의 차이와 두께·밀도 쪽인지 결·컨디션 쪽인지에 따라 먼저 볼 쪽을 케이트의원이 정리했습니다.
홍대 리쥬란, 몇 번은 맞아야 한다던데
리쥬란의 횟수와 간격은 미리 정해 둔 숫자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지금 피부의 출발점, 어디까지를 목표로 두는지, 이전 시술 이력, 회복에 쓸 수 있는 생활 조건을 보고 정하는 기준을 케이트의원이 정리했습니다.